“아, 이런 것이 사람 사는 맛”

#고생했다.나에게 스스로 해주고 싶은 이 단어가 요즘 뭉클하게 느껴진다. 주민자치회는 2년 동안 나에게 일상의 대부분이였으며,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렇게 열정을 쏟아 부었던 적이 있을까 싶다. 그래서 2기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에 주변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많이 망설여지기도 했다. #활동집 제작기 2년 동안 우리 동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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